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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새해 벽두부터 독자 여러분께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플랫폼>은 이번의 통권 55호를 끝으로 1년간의 휴간에 들어갑니다. 국내 유일의 격월간 종합 문화예술 비평지로서 주어진 사명에 충실했던 <플랫폼>은 이제 1년 동안 문화예술의 경계 설정과 지역과 정체성을 반영한 위상을 재설정하기 위한 모색에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주어진 시간 동안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