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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새해 벽두부터 독자 여러분께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플랫폼>은 이번의 통권 55호를 끝으로 1년간의 휴간에 들어갑니다. 국내 유일의 격월간 종합 문화예술 비평지로서 주어진 사명에 충실했던 <플랫폼>은 이제 1년 동안 문화예술의 경계 설정과 지역과 정체성을 반영한 위상을 재설정하기 위한 모색에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주어진 시간 동안 오늘..
커버스토리 : 실상(實賞)과 허상(虛賞), 그 의미 사이
실상(實賞)과 허상(虛賞), 그 의미 사이
실상(實賞)과 허상(虛賞), 그 의미 사이 추미경 1. 상, 상, 상 예로부터 상과 벌은 사회 속 인간의 사고 및 행동과 관련된 중요한 장치로서 작동해왔다. 잘못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벌은 여러 유형의 두려움을 유발하는 것에 비해 잘한 것을 독려하고 칭찬하는 상은 어떤 형태로든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와 활동을 빛나게 해주는 것이었다. 이러한 상 관련한 문화와 제도는 가족 단위로부터 동네, 지역, 국가를 넘어 국제적인 범위까지 다양하게 존재해오고 있다. 현대사회로 넘어오면서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와 활동을 빛나게 하는 '상'과 관련 매우 명예롭고 강력한 제도 중 하나는 아마 '노벨상(Nobel Priz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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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 우리, 그리고 '천재' 열풍
천재와 광기
프리즘 천재와 광기 백수향 10년 전 연극의 한 장면을 기억하고 있다. 무대 위에는 딸과 아빠. 장소는 가정집의 테라스였고, 극 중의 시절은 겨울, 딸이 막 대학에 들어가 자신의 천재를 펼치려던 즈음이었다. 추운 한밤중에 얇은 잠옷을 입은 남자가 덜덜 떨고 있다. 어쩌면 눈이 내렸을 테고, 조명이 그 남자를, 더 정확히는 남자의 정신을 갉아먹던 광기를 비추고 있었을 것이다. 천재였던 아빠는 하루하루 미쳐가고 있었으며, 역시 천재였던 딸은 아빠 곁에 남아 그를 지탱하느라 하루하루 사그라지고 있었다. 남자의 발작적 떨림, 이어서 대사. 보다 못한 딸이 “아빠, 그만 안으로 들어가자”고 재촉하면, 아빠는 여전히 오들오들 떨면서 아마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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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의 플랫폼
드라마 대신 리얼리티만 남은, <..
기억하며, 애도하며
영화 <도리화가>는 있어도,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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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있다
인천을 걷다 : 동인천 언덕길을 ..
인천과 사람들 : 배다리에 닻을 ..
책의 개인사 : 이수영_ 인간이 ..
『사랑의 불꽃』, 러브레터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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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카
사실과 허구 사이를 떠도는 진실 : <연평해전>과 <소수의견>
사실과 허구 사이를 떠도는 진실 : <연평해전>과 <소수의견> 이대연 지난해 비슷한 시기 개봉하여 전혀 다른 길을 간 두 영화가 있다. 한 영화는 관객 수 600만 명으로 손익분기점 240만 명의 2.5배나 되는 흥행성적을 기록했고, 다른 한편은 관객 수 38만 명으로 손익분기점 120만 명의 30% 선에 그쳤다. <연평해전>과 <소수의견>의 얘기다. 많은 이들이 두 영화의 맞대결을 기대한 것에 비해 허무한 결과였다. ‘맞대결’을 기대한 이유는 영화 자체에 대한 것이라기보다는 정치적인 것이었다. 각각의 영화를 보수와 진보를 대변하는 것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연평해전>이 국가주의 애국 마케팅으로 관객들에게 호소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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