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의 모든 글을 아무 제약 없이 읽게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Actor : 관리자, Date : 2014/07/31, Hits : 784
안녕하세요? 인천문화재단 <플랫폼> 편집자입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이 좋은 콘텐츠를 읽거나 공유하고 싶어도 회원가입이라는 절차와 과월호만 읽을 수 있는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2014년 7/8월호부터는 그 모든 절차와 과정을 없애고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최신호에 실린 글들을 모두 읽게 조치하였습니다.
이는 잡지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가독성을 위한 배려입니다. 좋은 글에 대해서는 링크를 걸어도 무방합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플랫폼>이 제공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공유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물론 정기구독은 변함없이 지속됩니다. 물질로서의 책이라는 매력은 디지털 시대에도 변함 없을 것이라는 확신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 어린 질책 바라겠습니다.